미래통합당은 친일 청산을 강조한 김원웅 광복회장의 제75주년 광복절 기념사와 관련해 미래 발전적인 메시지를 내줬으면 좋겠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통합당 배준영 대변인은 오늘(15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애국가는 '민족반역자'가 만든 노래라는 김원웅 광복회장의 비판에 대해 국민이 애국가를 불러온 지 수십 년째인데 그 행위를 모두 부정해야 하느냐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어 우리는 미래로 가야 하는데 과거에만 매몰돼 사소한 것을 다 찾아내면 과부하가 걸려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또, 김 회장이 친일 반민족 인사를 이장하는 이른바 '파묘법' 통과를 촉구한 것에 대해서도 부관참시 정치를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송재인[songji1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00815222840677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