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외품이 아닌 공산품 마스크가 코로나19 예방 효과가 있는 것처럼 판매한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br /> <br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특허청,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마스크 온라인 판매 광고 3,740건을 한 달 동안 점검한 결과 허위·과대광고 44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적발 내용을 보면 공산품 마스크에 의약외품인 KF 마스크라고 표시한 사례를 비롯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이나 황사·미세먼지 차단 문구를 넣어 광고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br /> <br />해당 쇼핑몰 사이트를 차단하고 허위·과대광고 게시물은 내리도록 조치했습니다. <br /> <br />식약처는 코로나19 감염을 막으려면 허가받은 의약외품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반드시 확인한 뒤 구매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00904143434864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