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차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과 관련한 불필요한 논쟁은 이제 멈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김태년 원내대표는 어제 회의에서 이번 재난지원금은 소비 진작을 위한 1차 지원금과 달리 심각한 위기에 처한 업종과 계층을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기를 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그런 만큼 공정과 불공정 논란의 대상이 아니고 철학과 가치의 논쟁으로 국력을 낭비할 필요도 없다며 민주당과 정부가 판단할 기준은 오직 '국가 재정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가'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에 따라 코로나 재난으로 위기에 몰린 계층에 생존자금이 지급되도록 정부의 추경안이 제출되는 즉시 혹시라도 놓친 분야나 계층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 재난지원금 그물망을 촘촘히 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김대근 [kimdaegeu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00909000240655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