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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유전자 조합 흔적 보여...6개월이면 제작 가능" / YTN

2020-09-16 7 Dailymotion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의 우한연구소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한 옌리멍 홍콩대 공중보건대학 박사가 이를 뒷받침하는 논문을 공개했습니다. <br /> <br />외신에 따르면 옌리멍 박사 연구진은 정보공유 플랫폼 '제노도'를 통해 공개한 논문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자연에서 나올 수 없는 생물학적 특성을 지녔다면서 6개월 정도의 인위적 과정을 거치면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연구진은 코로나19가 인체에 침투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스파이크 단백질'이 인위 제작설을 증명하는 명백한 증거라며 코로나19 바이러스 제작 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유전자 가위가 작용한 흔적이 보인다며 유전자 재조합을 주장하며 실험실에서 6개월 정도의 과정을 이행하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연구진은 "10년 넘게 코로나 바이러스 관찰연구를 진행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수집해 둔 중국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는 스파이크 단백질 조작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어 코로나19가 인공적 바이러스라는 주장을 담은 논문들은 검열로 학술지에서 게재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옌리멍 박사는 홍콩대 재직 시 코로나 사태 초기 우한에서 발생한 새로운 폐렴에 관한 비밀 조사에 참여한 멤버로 중국 당국이 사람 간 감염 가능성을 공식 발표하기 3주 전에 이미 알고 있었다는 등의 내용을 폭로한 뒤 지난 4월 미국으로 도피했습니다. <br /> <br />옌 박사는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중국 정부는 코로나19 책임론이 불거지기 전부터 문제의 바이러스에 대해 잘 알았을 것"이라면서 "진실을 전달하고자 미국에 왔으며 중국에서 그랬다면 실종되거나 죽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연구진이 발표한 논문 제목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자연진화보다는 수준 높은 연구소에서 조작됐음을 시사하는 게놈의 일반적이지 않은 특성과 가능한 조작 방법에 대한 상세한 기술'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00916224114981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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