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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개최지 결정 전후 IOC위원 아들에 4억원 송금돼"

2020-09-21 0 Dailymotion

"도쿄올림픽 개최지 결정 전후 IOC위원 아들에 4억원 송금돼"<br /><br />2020년 올림픽 개최지 결정 과정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위원 측근이 검은돈을 받았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문건이 확인됐습니다.<br /><br />일본 언론에 따르면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유치위원회의 일을 맡았던 싱가포르 컨설팅업체 블랙타이딩스가 2013~2014년 세네갈의 라민 디악 당시 IOC 위원의 아들 등에게 4억여원을 송금했다는 내용이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와 프랑스 당국 자료에서 확인됐습니다.<br /><br />도쿄올림픽 유치위원장이던 다케다 쓰네카즈는 이와 관련해 업체에 돈을 지불한 뒤의 일은 전혀 알지 못했다면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디악의 아들 측은 송금받은 돈에 대해 올림픽과 관계없다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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