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이후 음악 산업은 100% 디지털로 가고 있고, 다시 예전 같아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습니다. <br /> <br />미국의 음악 동영상 플랫폼인 트릴러의 제이슨 마 공동대표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로 열린 서울 국제뮤직페어, 뮤콘에서 온라인 기조연설을 통해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br /> <br />제이슨 마 대표는 이젠 디지털을 먼저 생각한 다음 오프라인을 생각하는 게 순서가 됐다며 음악계는 대면과 비대면 둘 다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뮤콘 예술감독인 가수 윤상 씨는 대중과 직접 소통해야 하는 대중음악 산업에 코로나 사태는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며 인터넷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숙제로 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국내 신진 대중음악인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0 뮤콘은 오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립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00924162527856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