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시대에 대비해 국내 저작권 체계를 손질하고, 문화·예술·콘텐츠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br /> <br />문화체육관광부는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장기 문화 발전 계획 [문화 한국 2035]를 발표했습니다. <br /> <br />문체부는 계획에 따라 인공지능 활용에 따른 출처 표기와 함께 원저작자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저작권 체계를 앞으로 10년에 걸쳐 전면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또,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문체부가 보유한 디지털 문화자원을 민간에 공유할 수 있는 기반도 구축합니다. <br /> <br />이밖에 저출생·고령화 사회에 맞게 수요자 중심의 융복합 문화시설을 조성하고, 생애 주기별 맞춤형 문화·체육·관광 정책도 개발합니다. <br /> <br />지역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서 내년 서울예술단을 시작으로 국립 예술단체와 기관의 지역 이전을 추진하고, 올해 안에 4개 국립 청년예술단체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서는 글로벌 리그 펀드와 모태 펀드 등 다양한 콘텐츠 투자 방식을 도입하고 정부가 이를 적극 뒷받침 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순표 (spar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5030615574039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