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도 코로나 합병증…적극 방역정책 유지"<br /><br />방역당국이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 지금처럼 확진자를 조기에 찾아내 격리치료하는 적극적인 개입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브리핑에서 현재로서는 적극 개입 정책을 고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br /><br />방역당국은 젊은 층에서도 합병증이 보고됐고, 고령층의 치명률이 높고, 감염력이 높은 세가지를 근거로 적극 방역 정책을 유지해야한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그러면서 해외에선 젊은 층에서도 코로나19 합병증이 보고된 만큼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도 강조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