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법정 출석해도 사진 못 찍는다"…법원 촬영 불허<br /><br />'진범 논란'을 빚은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 8차 사건 재심 재판의 증인으로 채택된 이춘재가 법정에 나와도 사진 촬영은 불가능할 전망입니다.<br /><br />이 사건 재심을 담당한 수원지법 형사12부는 다음 달 2일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할 예정인 이춘재에 대한 언론의 사진·영상 촬영에 대해 "허가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재판부는 "이춘재가 피고인이 아닌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한다"면서 "증인은 공판이 시작된 이후 증인석으로 나오게 되기 때문에 관련 규정상 촬영을 허가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