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코로나 여파로 디지털 시상식 검토"<br /><br />올해 노벨평화상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수상자가 직접 참석하지 않는 형태로 진행될 전망입니다.<br /><br />노르웨이 노벨 위원회는 2020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세계식량계획, WFP의 데이비드 비즐리 사무총장과 오슬로 방문 계획을 연기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노벨 위원회는 코로나에 따른 오슬로 내 제한 조치로 디지털 시상식을 개최하는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노벨평화상 시상식은 매년 12월 10일 오슬로 시청에서 진행됐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