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지 못하면 전국적 규모의 큰 유행이 예상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검토하고 방역 당국이 밝혔습니다. <br /> <br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유행의 예측 지표인 감염재생산 지수가 1.5를 넘었다는 점에서 다음 주에는 4백 명, 12월 초에는 6백 명 이상 신규 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에따라 방역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지자체 등과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br /> <br />임숙영 총괄단장은 현재의 감염 양상이 예전과 달리, 전국에 산재해 있고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젊은 층의 무증상 감염이 많아 진단이 어렵다며 모임과 약속 취소, 마스크 착용 등을 당부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01121150851672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