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는 코로나19가 가파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며, 수도권은 2단계, 호남권은 1.5단계로 거리두기 단계를 선제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현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회의가 끝나면, 거리두기 상향의 구체적인 시점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정 총리의 발언 들어보시죠. <br /> <br />[정세균 / 국무총리] <br />대다수 전문가와 방역현장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여, 기준이 충족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수도권은 2단계로, 호남권은 1.5단계로 거리두기를 선제적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오늘 회의에서 논의합니다. <br /> <br />수능시험 이전에 확산세를 꺾고 겨울철 대유행을 막기 위해선 거리두기 단계 조정 등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검토해야 합니다. <br /> <br />각 지자체에서는 ‘정밀방역'의 취지를 적극 활용하여 필요한 방역 조치에 능동적으로 나서 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이정미 [smiling3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01122155021833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