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3차 재난지원금 본예산 편성해야…국채발행 불가피"<br /><br />여야가 3차 재난지원금 재원 마련 방안을 두고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예산 편성을 통해 재난지원금 재원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박홍근 의원은 결국 맞춤형 피해지원금의 재원은 국채 발행을 통해 순증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박 의원은 정부가 제출한 555조 원 규모 본예산은 현재 예결위 감액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감액 범위 내에서 증액 규모를 정해야 해 속도가 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