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재생에너지 발전, 내년에 석탄보다 싸진다"<br /><br />한국의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비용이 내년이면 석탄보다 저렴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br /><br />세계적 자원 컨설팅기업 우드 맥킨지는 최근 보고서에서 "한국과 중국, 태국, 베트남은 내년에 재생에너지 균등화 발전비용이 석탄 발전비용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균등화 발전비용은 여러 발전원의 경제성 비교를 위해 투자비와 연료비, 운전비, 탄소가격 등을 고려해 추정한 전력 생산 비용입니다.<br /><br />보고서는 또 현재 석탄보다 16% 가량 높은 재생에너지 발전 비용이 2030년에는 석탄보다 30%가량 낮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