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셀트리온 등 코로나19 관련 제약사 해킹 시도"<br /><br />북한이 지난 8월부터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사 최소 여섯 곳을 상대로 해킹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 /><br />월스트리트저널은 북한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나선 국내 제약사 제넥신과 미국의 존슨앤드존슨, 노바백스, 영국 아스트라제네카를 목표로 삼았다고 보도했습니다.<br /><br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 중인 신풍제약과 셀트리온도 포함됐습니다.<br /><br />로이터 통신도 북한이 보령제약 등 최소 아홉 곳의 제약사와 연구기관 해킹을 시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br /><br />북한의 해킹 시도가 성공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