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 아닌 폭행"…엄벌촉구 靑청원 20만명<br /><br />스파링을 하자며 친구를 때려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고교생들을 처벌해달라는 국민청원에 20만 명이 넘게 동의했습니다.<br /><br />피해자의 부모는 청원 글에서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가벼운 처벌로 끝나지 않게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br /><br />인천 중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인천의 한 태권도장에서 피해자를 2시간 반가량 때린 혐의로 고교생 2명을 구속 송치했습니다.<br /><br />한편 인천의 한 맘카페는 피해자를 돕기 위한 모금을 시작하고, 가해자들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모아 피해자 측에 전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