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백신의 추가 확보를 시사했습니다. <br /> <br />정 총리는 어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국민이 안심하고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다른 플랫폼의 백신을 추가 도입하는 노력을 하고 있고, 최근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구체적인 내용은 계약이 확정되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밝혀 계약이 임박했음을 내비쳤습니다. <br /> <br />정 총리는 이어 오후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을 찾아 코로나19 백신 도입과 예방접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br /> <br />특히 먼저 접종을 시작한 미국과 유럽에서 접종이 지연돼 백신이 폐기될 우려가 나온다며, 백신 도착 순간부터 배송, 보관, 접종, 사후관리 등 전 과정에 걸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앞서 정 총리가 추가 확보를 시사한 백신 제약사가 노바백스가 맞느냐는 취재진 질문에는 기다려보라고만 답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0113044127778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