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투자사기 대표와 질펀하게 놀았나"…이 말에 박범계 '버럭'

2021-01-26 17 Dailymotion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5일 고(故) 박원순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의 일부를 사실로 인정한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에 대해 “판단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br />   <br /> 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박 전 시장 사건에 대한 입장에 대한 질문에 “법원에서 간접 판단이 있었고 오늘 인권위에서도 판단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br />   <br /> 인권위는 이날 박 전 시장이 피해자를 성희롱했다고 간주하고 서울시 등 관계기관에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권고하기로 의결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도 해당 피해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서울시장 비서실 직원의 1심 선고에서 박 전 시장의 성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판단을 내린 바 있다. <br />   <br /> 이날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이 진혜원 서울동부지검 부부장검사를 언급하며 “자신의 SNS에 ‘문란한 암컷, 수틀리면 표변’이라고 적으며 심한 모욕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 후보자는 “장관으로 일하게 되면 진 검사에게 한 번 물어볼 생각”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전 의원은 “진 검사에게 물어볼 게 아니라 문책을 해야 한다”며 “장관으로 취임하면 조속히 징계 절차를 진행하라”고 촉구했다. <br />   <br /> 박 후보자는 또 불법 다단계 방식으로 비상장주식을 불법 중개한 혐의를 받는 투자업체 대표와 친분이 있다는 야당 의원들의 공세에 “억측”이라며 “느낌만 가지고 말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br />   <br /> 전날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은 다단계 불법 주식투자 혐의로 수사를 받는 투자업체 대표가 박 후보자와의 친분을 이용해 투자금을 유치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br />   <br /> 김 의원은 이날 청문회에서 박 후보자가 투자업체 대표 김모씨와 한 행사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사진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누구 초대인지를 따져 물었고 박 후보자는 “그...<br /><br />기사 원문 : https://news.joins.com/article/23978265?cloc=dailymotion</a>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