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졌다" 신고했다 5인 이상 모임 적발<br /><br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모여 놀던 20대들이 집에 놔둔 현금이 사라졌다고 착각해 신고했다가,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br /><br />경찰 등에 따르면 어제(27일) 새벽 1시쯤 "집에 있던 돈이 사라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서울 서대문구의 한 원룸에서 20대 남녀 6명이 모여 술을 마시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관할 구청에 통보했습니다.<br /><br />구청은 이들에게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예정입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