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한 실무협상을 조속히 시작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하며, 국민의힘에 최후통첩을 날렸습니다. <br /> <br />안 대표는 오늘(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야권 후보 단일화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국민에게 지루한 샅바 싸움으로 비친다면 약이 아니라 독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공연 시작을 기다리다가 지친 관객들이 돌아가고 나면 뒤늦게 가왕 나훈아가 와도, 임영웅이 와도 흥행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며 실무협상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실무협상 제안에 대해서는 이미 충분히 설명했으니 앞으로 더는 이와 관련한 말을 하지 않겠다며 최후통첩임을 시사했습니다. <br /> <br />부장원 [boojw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0128110750003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