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환자 폭발적 증가 가능…영업제한 불가피"<br /><br />정부가 비수도권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만 영업시간을 오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늘려줘 수도권 자영업자들이 반발하는 것과 관련해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고려한 불가피한 결정이었다며 양해를 구했습니다.<br /><br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 총괄 반장은 오늘(8일) "반발하는 분들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지금 수도권의 상황을 더 안정시키지 못하면 언제든지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윤 반장은 "최소한 설 연휴 전까지 수도권 지역에 대해서는 오후 9시로 영업을 제한하는 것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