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 옷감 표면 사흘간 생존"<br /><br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폴리에스테르 등 의류에 흔히 쓰이는 섬유의 표면에서 길게는 사흘까지 생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br /><br />BBC에 따르면 영국 잉글랜드 드몽포르대학교 연구진은 폴리에스테르와 폴리 코튼, 순면에 코로나19와 매우 유사한 바이러스를 묻힌 뒤 관찰했습니다.<br /><br />연구 결과, 바이러스는 폴리에스테르 표면에서 72시간, 순면은 24시간, 폴리 코튼 표면에서는 6시간 생존했습니다.<br /><br />연구진은 천에 묻은 바이러스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서는 세탁 세제를 반드시 써야 하며, 섭씨 67도 이상의 수온에서 세탁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