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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왔다 복장도 기억" 생태탕집 사장 증언...오세훈 "사실 아니다" / YTN

2021-04-02 3 Dailymotion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005년 6월 처가 소유의 내곡동 땅 측량 현장에 들렀다는 구체적인 추가 증언이 나왔습니다. <br /> <br />당시 땅 경작자가 측량을 마친 이후 오 후보와 함께 들렀다는 생태탕집 사장 황 모 씨는 아들과 함께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와 오 후보가 그때 식당에 왔었다고 증언했습니다. <br /> <br />황 씨 부자는 당시 키가 크고 잘 생긴 오 후보가 하얀 면바지에 명품 구두를 신고 와 눈에 띄었고, 소개를 받고 대화까지 나눠 또렷이 기억한다면서 왜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br /> <br />또 오 후보가 장인과 함께 측량 현장에 간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처남 송 모 교수는 그날 대학원 행사에 참여했다는 사진들도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br /> <br />하지만 오세훈 후보는 추가 증언이 사실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기존 입장 그대로 사실이 아니라고 짧게 반박했고 캠프 측은 본질이 아닌 정치공세에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0402172537600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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