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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일 어떻게 기억?"...주호영 내곡동 의혹 반박 / YTN

2021-04-05 3 Dailymotion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오세훈 후보가 지난 2005년 내곡동 땅 측량 현장에 온 것을 봤다는 인근 생태탕 집 주인 모자의 증언에 대해 16년 전 일을 어떻게 그렇게 상세히 기억하느냐고 반문했습니다. <br /> <br />주 원내대표는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내곡동 생태탕 얘기를 들으면, 과거 대선에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했다가 처벌받은 김대업이 떠오른다면서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br /> <br />이어. 박영선 후보를 향해 아무리 급해도 이런 연결은 중단하라면서, 처벌받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라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성일종 의원은 생태탕 집 주인 황 모 씨가 오 후보를 봤다고 주장하기 나흘 전에는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며, 16년 전의 기억을 갑자기 되찾은 것은 기억상실증이 왔다가 기적같이 치료된 거냐고 비꼬았습니다. <br /> <br />부장원 [boojw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0405123029250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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