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br /> 여야 지도부는 투표를 당부하면서 이번 선거에 대해 각기 다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br /> 더불어민주당은 3%p 내외의 박빙 승부가 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고, 국민의힘은 15%p 차의 압승을 자신했습니다.<br /> 노태현 기자입니다.<br /><br /><br />【 기자 】<br /> 더불어민주당은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화상 의원총회로 선거 전 마지막 결의를 다졌습니다.<br /><br /> 김태년 당 대표 직무대행은 막판 바닥 민심이 바뀌고 있는 것을 체감한다며 초심으로 돌아갈 테니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br /><br />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3%p 내외의 박빙 승부가 될 것이라며, 지지층의 적극적인 투표를 당부했습니다.<br /><br />▶ 인터뷰 : 이낙연 /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br />- "말하지 않던 우리 지지자들이 말하기 시작했다. 표현하기 시작했다. 3% 내외의 박빙 승부, 그것을 꽤 오래전부터 예측을 했죠. 이길 수도 있을 것이다."<br /><br /> 국민의힘은 이변은 없을 것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