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3천t급 잠수함 건조 끝내"…한미 정보당국 평가<br /><br />한미 정보 당국은 북한이 3,000t급 잠수함 건조 작업을 끝내고, 진수식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복수의 정부 소식통은 "북한이 2019년 7월 공개한 3,000t급 잠수함 건조 작업이 이미 완료됐다는 것이 한미 정보 당국의 공동 평가"라고 밝혔습니다.<br /><br />군과 정보당국은 3,000t급 잠수함은 신포조선소 내에서 건조돼 전폭 7m, 전장 80m 안팎으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 3발을 탑재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br /><br />앞서 함경남도 신포조선소에서 바지선이 이동하는 등 일련의 관련 움직임이 확인됐다는 미국 싱크탱크 분석도 나왔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