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했던 필리핀 근로자들이 국내에서 다시 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입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br /> <br />지난 7일, 필리핀 딸락시 주민 980여 명은 한국 입국 허가를 요구하며 필리핀 현지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br /> <br />이들은 지난 2003년 강원도 양구군과 필리핀 딸락시의 교류 협정 이후 매년 국내에서 계절 근로에 참가했던 필리핀 주민들입니다. <br /> <br />이들은 현재 법무부 입국허가는 받았지만,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질병관리청 제재를 받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양구군청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외국인 노동자가 입국하지 못해 농촌 지역 인력난이 심각하다며 일단 급한 대로 공무원들이 농민 지원에 나선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br /> <br />지환 [haji@ytn.co.kr]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1041413284264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