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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조국" "도자기 밀수"라는데…그래도 묻지마 장관 임명?

2021-05-07 39 Dailymotion

 ━<br />  여자조국 vs 마리퀴리  <br />    박대출 의원은 "'여자조국'이냐 한다. 의혹하자종합세트다. 논문도 부부동반, 해외여행도 가족동반인데 위장전입주소는 따로 한다. 다운계약서로 세금 탈루 의혹이 있다“고 했습니다. 한준호 의원은 "마리 퀴리 여사도 남편과 함께 (연구) 했다. 퀴리 부인이 우리나라의 과기부 장관으로 임명하려면 탈락이다"고 했습니다.   <br />  어제까지 국무총리와 장관 청문회가 연달아 열렸습니다. 하지만 후보자들의 면면을 보면 시민의 모범이 되기는커녕 평범한 사람 찾기도 어려울 지경입니다. 임혜숙 후보자는 제기된 의혹만 10개가 넘습니다. 논문 부풀리기나 자녀 동반 해외출장, 부동산 투기로 ‘비리 백화점’이라 불립니다.   <br />  후보자 측은 일부 인정하면서도, 나머지는 부인하거나 위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먼저 논문 부풀리깁니다. 후보자의 남편은 후보자, 또는 그의 제자들과 열여덟 차례 공동논문을 썼습니다. 이중 다수는 남편의 부교수 승진을 앞둔 2003년에서 2007년 사이 발표됐습니다.   <br />   <br /> <br /> ━<br />  비리종합세트 논란  <br />   하와이, 오키나와 등 학회에 갈 때 딸들을 여러 번 동행했습니다. 관련 비용은 개인 돈이라 해명했지만 공식 행사에 부적절해 보이긴 마찬가집니다. 이에 대해 임 후보자는 “교통비는 모두 개인비용으로 부담했고, 숙박은 같은 방을 사용했기 때문에 따로 하지 않았다. 사려 깊지 못한 부분이 있다”고 했습니다.<br /> <br />  소득세를 내지 않다가 후보자 발표 8일 전 납세한 의혹도 있습니다. 단순 실수라지만 시기가 석연치 않습니다. 두 자녀가 국적법을 위반하고 한국과 미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도 시인했습니다. 미국 체류 기간엔 한국에 주소를 두고, 13번이나 주소를 옮겨 위장전입 의혹도 있습니다.   <br /> ...<br /><br />기사 원문 : https://news.joins.com/article/24052721?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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