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가 폭행"…80대 입원환자 골절상<br /><br />80대 요양병원 입원환자가 뼈가 부러진 채 발견돼, 경찰이 해당 병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br /><br />경찰은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87세 A씨의 갈비뼈와 고관절이 부러졌다"는 자녀들의 신고를 접수했습니다.<br /><br />경찰은 환자 A씨로부터 "요양보호사가 때렸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요양보호사를 우선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br /><br />입건된 요양보호사는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