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가 코로나19 확진자 집계와 봉쇄 조치 등을 중단하기로 하는 등 기존 상식을 깨는 방역 정책을 추진할 전망입니다. <br /> 미국 CNN 방송은 "싱가포르 정부가 코로나19와의 공존을 추구하는 새 로드맵을 마련했다"고 보도했습니다.<br /> 싱가포르의 이런 조치는 전 세계적으로 계속되는 변이 바이러스 출현과 확산으로 지금과 같은 방역 체계를 장기적으로 유지하긴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br /><br /> [ 최형규 기자 / choibro@mbn.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