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상가 침수피해 원인, '하수관로 공사'로 추정"<br /><br />최근 전북 익산시 창인동 일대 상가들이 침수 피해를 입은 것과 관련해 시는 노후 하수관로 공사가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br /><br />시는 "2019년부터 창인동과 평화동, 남중동 일원에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하고 있다"며 "쓰던 자재들이 관로를 막아 침수 피해를 키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시는 공무원들이 공사를 제대로 관리·감독했는지 확인할 계획입니다.<br /><br />한편 시는 침수 피해 규모를 21억7천여만원으로 잠정 집계했으며, 상인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