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우한연구소, 코로나 직전 대규모 공사 입찰"<br /><br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의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에서 유출됐을 수 있다는 의혹이 미국 내에서 또 한번 불거져나왔습니다.<br /><br />폭스뉴스가 입수한 최신 미 의회보고서에 따르면 우한연구소는 코로나19 발생 수개월 전 가동한 지 2년도 채 안 된 공기·폐기물 처리 시설의 대규모 개보수를 위한 입찰을 의뢰했습니다.<br /><br />조사를 수행한 공화당 소속 마이클 맥컬 하원의원 측은 "당시 연구소의 위험 폐기물 처리시설 등이 제대로 작동했는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br /><br />다만, 연구소 측이 조달 의뢰를 한 이유, 실제 작업이 이뤄졌는지 등은 아직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