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함경남도 지역에서 폭우로 제방이 붕괴하면서 주민 5천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됐습니다. <br /> <br />북한 조선중앙TV는 "함경남도 여러 지역에서 폭우로 강과 하천 물이 불어나 제방이 터지면서 1.170여 세대의 주택이 파괴 또는 침수되고 5천여 명의 주민들이 긴급 소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방송은 또 농경지 수백 정보가 매몰·침수·유실됐으며 도로 16,900여 미터와 제방 8.100여 미터도 수해를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북한 함경남도 지역에는 지난 1일부터 하루 평균 3백 밀리미터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br /><br />YTN 김주환 (kim2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0805225047411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