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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의 아들 윤석열"…공주·논산 주민들 풍물놀이로 축하[영상]

2021-08-30 1 Dailymotion

  <br /> “윤석열 대통령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멋진 세상을 기대합니다.”  <br />   <br />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확정된 10일 충남 논산시 노성면에 걸린 플래카드(현수막)에 적힌 문구다. 노성면은 윤석열 당선인 부친인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고향으로 파평 윤씨 종친들이 모여 사는 곳이다. <br />   <br /> 윤여두(75) 파평 윤씨 종회장은 이날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가문의 영광이자 국가의 영광이다. (윤) 당선인이 나라를 바로 세워줄 것으로 확신한다”며 “선조의 애국정신, 나눔 정신을 이어받아 국정을 잘 이끌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br />   <br /> <br /> ━<br />  파평 윤씨 종친들 "국정 잘 이끌 것" 당부 <br />  논산 노성면 병사리에는 파평 윤씨 재실(齋室)이 있다. 마을 입구에는 ‘유교 문화의 솔향마을’이라는 비석이 세워져 있다. 매년 음력 3월이면 파평 윤씨 문중이 모여 시제(時祭·춘하추동 길일에 조상에게 행하는 제례)를 지낸다고 한다. <br />   <br /> 노성면 병사리 윤여신 이장은 “개표 방송을 보느라 밤새 한숨도 못 잤다”며 “오늘 오전에 기자회견을 봤는데 (윤 당선인이) 협치의 정신을 통해 국가를 평안하게 이끌 것 같다”고 말했다. <br />   <br /> <br /> ━<br />  공주 탄천·논산 노성면에 축하 플래카드 <br />  윤 당선인 부친 윤기중 명예교수가 유년시절을 보낸 곳으로 알...<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4472?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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