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코로나 치료제 구매 협의 중…긴급승인도 검토"<br /><br />국내외 제약사가 먹는 형태의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 중인 가운데 정부는 개발 상황을 지켜보면서 구매 계약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질병관리청은 오늘(9일) 참고자료를 내고 경구용 치료제 계약과 관련해 "국내외 개발상황을 모니터링하며 글로벌사와 계속 협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br /><br />현재 해외에서 3상 임상시험이 진행 중인 치료제는 3종으로, 올해 구매 예산으로 1만8천 명분인 168억 원이 배정됐습니다.<br /><br />질병청은 "경구용 치료제가 유행확산 저지와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된다면 긴급승인 여부도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