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다, 리먼사태와 달리 中경제 전반 위협 않을듯"<br /><br />중국 최대 민영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가 채무 불이행에 직면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것이 중국 금융시스템의 전반적인 안정을 위협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br /><br />홍콩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국제 금융 전문가들을 인용해 이같이 내다봤습니다.<br /><br />글로벌투자은행 바클레이즈는 보고서에서 "중국 은행권의 자산은 45조 달러 규모이며 부채는 30조 달러 규모"라면서 "350억 달러 규모 은행 대출을 포함한 헝다의 채무는 상황을 바꾸게 할 만큼 크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국제 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도 "헝다만의 개별적인 위기는 관리가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