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바이든 공개 추가접종..."11월 말에 잠잠해질 것" / YTN

2021-09-27 1 Dailymotion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추가 접종 장면을 공개하면서 다시 한 번 자신과 이웃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백신을 맞으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오는 11월 말인 추수감사절 즈음에는 미국의 재확산이 잠잠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br /> <br />워싱턴 강태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br /> <br />[기자] <br />검은 마스크를 쓴 바이든 대통령이 의자에 앉은 채 왼쪽 소매를 걷어 올립니다. <br /> <br />이어 간호사가 주사를 놓습니다. <br /> <br />65세 이상 고령자로서 추가 접종을 공개적으로 맞은 겁니다. <br /> <br />[조 바이든 / 미국 대통령 : 나는 65세 이상입니다. 훨씬 넘었습니다. 그것이 오늘 추가 접종을 한 이유입니다.] <br /> <br />바이든 대통령은 4차 재확산은 백신 미 접종자들의 대유행이라고 규정했습니다. <br /> <br />미국 성인의 23%가 아직도 백신을 맞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백신 접종을 하면 자신과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br /> <br />[조 바이든 / 미국 대통령 : 제발, 제발 옳은 일을 하세요. 주사를 맞으세요. 그것은 여러분의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 주변의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쉽고, 접근하기 쉬우며, 무료입니다.] <br /> <br />이런 가운데 스콧 고틀리브 전 미국 FDA 국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이 당분간 곳곳에서 심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아이들이 학교에 돌아오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사람들이 실내로 옮겨감에 따라 감염 유행이 북동부를 휩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br /> <br />하지만 추수감사절인 11월 말쯤에는 잦아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br /> <br />하루 신규 확진자가 관리 가능한 수준인 2만 명 선으로 떨어질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br /> <br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12만 명 안팎인 것을 고려하면 6분의 1 수준입니다. <br /> <br />이와는 달리 겨울철 독감과 합쳐져 힘든 겨울이 닥칠 것이라고 보는 보건 전문가들의 경고도 적지 않습니다. <br /> <br />이렇듯 전망은 다르지만, 백신을 맞아 면역력을 확보하는 게 최선이라는 해법은 한목소리입니다. <br /> <br />워싱턴에서 YTN 강태욱입니다.<br /><br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10928063636745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