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자회사 퇴직자들, 품앗이 하듯 재취업"<br /><br />한국전력공사와 그 자회사 소속 퇴직자들이 취업심사 제도가 무색하게 다른 모·자회사나 관련 업체로 손쉽게 재취업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br /><br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는 2016년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퇴직자에게 내려진 취업제한·승인 심사 결과를 분석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br /><br />참여연대는 한전과 자회사 간 취업 시장을 형성해 품앗이하듯 재취업하는 경향이 있다며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취업 심사를 더 엄격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