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지갑 팔아요"…22명 등친 남성 덜미<br /><br />SNS와 온라인 직거래 사이트에서 명품 지갑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리는 방식으로 수십 명을 속여 금품을 챙긴 2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br /><br />경찰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지난 12일 20대 A씨를 상습 사기 혐의로 체포했습니다.<br /><br />A씨는 올 8월부터 한 달간 명품지갑 등을 판다는 글을 올려 22명에게 약 1,1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br /><br />상습사기로 복역했던 A씨는 최근 출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 /><br />A씨는 현재 피해자 22명 중 21명의 피해금을 변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