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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밥 주든말든 패대기나 치지말라" 이승환 비꼰 진중권

2021-11-04 127 Dailymotion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로봇학대 논란'을 두둔한 가수 이승환을 향해 "사람들 보는 앞에서 패대기만 치지 말라"고 3일 비꼬았다. <br />   <br /> 앞서 이재명 후보는 지난달 28일 '사족보행 로봇'을 살펴보던 중, 테스트하기 위해 로봇 몸통을 거세게 밀어 넘어뜨렸다. 이 중 일부 장면이 SNS 등을 통해 확산하며 논란을 빚은 바 있다.  <br />   <br /> <br /> ━<br />  이승환 "전기개 11년 밥 안 줘, 죄책감 없다"  <br />  이에 가수 이승환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년 동안 백돌이 밥(전기) 안 줬음. 죄책감, 측은함 1도 없이 로봇의 허기짐에 감정이입 못하는 난 #사이코패스?"라며 '#로봇학대' '#끝판왕' 등의 해시태그를 붙여 이 후보를 두둔했다. <br />   <br /> 진 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승환 주장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밥을 주든 안 주든 알아서 하시되, 사람들 보는 앞에서 패대기만 치지 마시라"며 "꼭 하셔야겠다면 혼자 계실 때 하시라"고 지적했다. <br />   <br /> <br /> ━<br />  이재명 "자세복귀능력 있대서 넘어뜨린 것"  <br />  이 후보는 해당 영상이 논란이 되자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임무 수행 중 외부충격을 견디고, 넘어진 후 자세를 복원하는 능력은 매우 중요한 로봇 능력"이라고 설명했다. <br />   <br /> 그러면서 "이(넘어뜨린) 로봇은 넘어져도 자세복귀능력이 있다고 해서 추격테스트에 이어 전도테스트로 넘어뜨려 본 결과 덤블링으...<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0603?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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