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 긴장감이 과도하게 이완될 경우, 일상회복으로 전환한 다른 나라에서 나타난 것과 같이 유행이 급증할 위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정부는 특히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지난달 말 핼러윈데이의 영향이 이번주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br /> <br />박 반장은 이번 주중에는 거리두기 완화, 핼러윈데이 모임의 영향이 있을 걸로 판단된다며 주말 확진자도 5주 만에 최고치를 보여 이번 주 화∼수요일과 하순의 확진자 수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그는 또다른 재확산 위험 요인으로 날씨가 추워지면서 실내 활동이 증가하고, 환기가 어려워진 점과 일상회복에 따른 방역조치 완화, 그로 인한 사적모임 증가 등이 확진자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동우 (dw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1110813012780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