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요 전략 품목에 대한 글로벌 공급망 개선을 위해 소재·부품·장비, 이른바 '소부장'에 대한 관리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어제(17일) '소부장 경쟁력 강화 위원회'에서, 최근의 요소수 품귀 현상은 안정적인 글로벌 공급망 확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준 계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정부는 338대 소부장 품목뿐만 아니라 1차 소재와 특정국 의존도가 높은 원료 등까지로 공급망 모니터링 체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br /> <br />또, 산업이나 국민 생활과 밀접한 품목은 별도로 수급 안정화 방안을 마련하고, 미·중 기술 패권 중심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움직임에 따른 대처 방안도 적극적으로 논의할 방침입니다.<br /><br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11118062626177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