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의무화 정책, 코로나19 발병 절반 줄여"<br /><br />마스크 의무화 정책이 코로나19 발병을 절반 이상 줄이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의학전문지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br /><br />영국과 호주, 중국 연구진은 영국의학저널(BMJ)에 게재한 논문에서 약 39만 명을 대상으로 한 6개 연구 결과를 분석한 결과 마스크 착용의 경우 미착용보다 전체적인 발병 위험이 53%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br /><br />주기적으로 손을 씻으면 감염 위험이 역시 53%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br /><br />사회적 거리두기의 경우 25%의 감염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