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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그래미상 '올해의 레코드' 후보 유력" / YTN

2021-11-22 4 Dailymotion

방탄소년단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에 오른데 이어 전 세계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인 그래미상의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도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br /> <br />미국의 유력 경제지 포브스와 음악전문매체 빌보드가 예측해 본상 수상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br /> <br />강성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 <br />[기자] <br />그래미상은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영화의 아카데미상에 비견됩니다. <br /> <br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현지시간 22일 BTS의 '버터'를 '올해의 레코드' 후보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습니다. <br /> <br />'올해의 레코드'는 '제너럴 필즈'로 불리는 그래미 4대 본상 중 하나로, 모두 8곡이 후보에 오릅니다. <br /> <br />4대 본상은 '올해의 레코드'를 비롯해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노래', 신인상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입니다. <br /> <br />포브스는 '올해의 레코드' 부문은 때로는 확실한 우승 후보가 거론되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고 전망했습니다. <br /> <br />포브스는 BTS와 '올해의 레코드' 경합을 벌일 가수로 ▲도자 캣 ▲저스틴 비버 ▲ 릴 나스 엑스 ▲테일러 스위프트 등을 꼽았습니다. <br /> <br />포브스에 앞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지난주 보도한 기사에서 BTS '버터'를 '올해의 레코드' 후보로 예측했습니다. <br /> <br />빌보드는 BTS '버터'가 10주 동안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차지했다며 '버터'는 "역사적인 후보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br /> <br />'그래미'는 축음기란 뜻의 '그래머폰'에서 비롯됐으며 상은 1957년에 창설됐고, 수상자에게는 나팔관이 부착된 축음기 모양의 기념패가 수여됩니다. <br /> <br />제 64회 그래미상 후보는 미국 서부시간 기준 23일 오전에 발표되고 시상식은 내년 1월 3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립니다. <br /> <br />YTN 강성옥입니다.<br /><br />YTN 강성옥 (kangsong@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11123060028357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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