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내일(15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던 '학교로 찾아가는 백신 접종'이 다음 주에나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서울시교육청은 찾아가는 백신 접종 수요 조사결과 모두 천여 학교에서 접종을 희망하는 학생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신청자가 적고 협의가 마무리된 학교도 없어 내일부터 당장 학교 방문 백신 접종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서울 25개 자치구 보건소마다 접종 가능 인원수 기준이 달라, 이번 주에 좀 더 현황을 파악한 뒤, 다음 주쯤에야 찾아가는 학교 접종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서울시교육청은 안전한 접종 계획을 세웠다며 학부모 불안감 해소를 위해 충분한 문진을 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앞서 교육부는 내일부터 시·도 교육청에서 학교 방문접종 등 학교단위 백신접종이 본격 시행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계훈희 (khh021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11214105713561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