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공유어린이집' 서울 전역으로 확대"<br /><br />서울시가 올해 8월 첫선을 보인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을 내년부터 서울시 전역에서 확대 운영합니다.<br /><br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은 가까이에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보육 모델로, 오세훈 시장의 보육 공약사업이기도 합니다.<br /><br />서울시는 지난 8월부터 8개 자치구에서 14개 서울형 공유어린이집 공동체를 운영해왔다며 내년에는 이를 전 자치구로 확대하고 2025년 400개 어린이집이 참여하는 100개 공동체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서울시의 보육 중장기 계획에는 2025년까지 6천700억원이 투입됩니다.<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