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프리랜서 사진기자가 군부에 체포된 뒤 며칠 만에 숨졌습니다. <br /> <br />AP통신 등은 프리랜서 사진기자인 소 나잉이 미얀마 양곤에서 군부 통치에 반대하는 침묵시위를 취재하다 체포된 뒤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지난 2월 쿠데타 이후 미얀마 군부는 그동안 100명 이상의 언론인을 체포했으나 사망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br /> <br />국경없는 기자회는 "나잉의 사망 소식에 경악한다"면서 "아직 다른 언론인 53명이 감옥에 갇혀 고문받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br /><br />YTN 김형근 (hkkim@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11215131741778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