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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무속신앙' 논란 이준석의 해명…"늦장가에 조언 받았을 것"

2022-01-19 13 Dailymotion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윤석열 대선후보의 ‘무속’ 논란이 이어지는 데 대해 “우리 후보와 배우자가 늦은 나이에 결혼하다 보니까, 결혼을 주저하고 이럴 때 주변에서 조언했을 수도 있다”고 해명했다.<br /> <br />   <br />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뉴스토마토 ‘노영희의 뉴스in사이다’에 출연해 ‘윤 후보가 굿이나 점이나 사이비 무속신앙에 좀 심취된 것 아니냐 해서 굿민의힘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온다’는 진행자의 물음에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래도 가장 중요한 건 두 사람이 잘 맞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결혼했을 것이고, 이런 부차적인 조언들이 큰 역할을 했을 거라고 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br />   <br /> 이 대표는 “예전에 모 대통령이 되신 분, 그리고 많은 대선 후보들은 대통령이 되려고 조상 묘까지 이전하고 이랬다. 그런데 우리는 조상 묘를 이전한 대통령을 맞았다고 해서 그분이 실패한 대통령이라고 이렇게 규정하지는 않는다”고 부연했다. <br />   <br /> 지난 16일 MBC ‘스트레이트’ 방송에 대해선 “보편적인 대한민국의 어떤 정치인의 부인보다도 우리 후보의 배우자가 정치에 대해서 의사 표현을 할 때 굉장히 조심스러운 편”이라며 “후보자에게 과도한 개입을 한다든지 이런 나중에 농단이라고 할 만한 정도의 행동을 할 거라고 저는 전혀 예상하지 않는다”고 감쌌다. <br />   <br /> 이어 “그래서 아마 저는 후보자의 배우자가 공개 활동을 한다 해도 다른 정치인의 배우자에 비해서 크게 문제 될 만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오해에 따른 우리 후보자의 배우자에 대한 이미지가 형성된 것에 비해서는 공개 활동에서 훨씬 나은 이미지가 형성될 것 같다”고 했다. <br />   <br /> 안희정 전 충남지사 성폭력 피해자인 김지은씨가 사과를 요구한 데 대해선 ...<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1779?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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