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사도광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추천하기로 정식 결정한 것과 관련해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일본의 역사 왜곡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반크는 오늘 SNS를 통해, 이번 결정은 일본이 한국인의 목소리는 전혀 듣지 않겠다는 선전포고를 한 것이라고 비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는 한국을 무시해도 세계 여론을 일본 쪽으로 움직이는 데 승산이 있다는 계산에서 나온 것이자, 오랜 기간 일본의 역사 홍보를 사전에 해왔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일본의 역사 왜곡을 알리는 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한연희 (hyhe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20201170723483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