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을 맞아 평화의 소녀상 앞에 모인 시민단체들이 일본의 공식 사죄와 배상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br /> <br />전국민중행동과 정의기억연대 등은 어제(1일) 서울 종로구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3·1 운동 103주년 기념 민족자주대회'를 열었습니다. <br /> <br />이들은 우리 땅과 우리 민족을 고통에 빠뜨렸던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100여 년이 지나도록 식민지 역사를 왜곡하고 미화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일본 정부는 강제징용노동자 문제에 대해 어떠한 공식 사죄나 법적 배상도 하지 않고 있으면서, 군함도에 이어 사도 광산에 대해서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2030209013384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